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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인물화, 전시와 선물의 감동까지”
  • 이윤낙 발행인
  • 등록 2025-07-21 15: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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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6년 4월 ‘아띠랑스’ 인물화 전시회, 참여자 모집

금년 4월 안양 평촌에서 개최된 아띠랑스 전시회에 전시된 그림들 일부.

매년 4월 안양 평촌에서 열리는 특별한 그림 전시회 ‘아띠랑스(Attrance)’가 2026년에도 개최된다. 


‘매력’과 ‘이끌림’을 뜻하는 아띠랑스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유화 인물화를 전시하고, 해당 작품을 선물로 소장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전시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약 200여 점의 유화 인물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참여자가 제공한 사진을 바탕으로 작가가 정성껏 그려낸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그림’이 정식 출품작으로 전시된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단순한 초상화를 넘어, 각각의 삶의 순간과 감정을 담아낸 이 작품들은 가족, 친구, 연인, 자녀 등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감동적인 예술 선물이자, 작가와 관람객 모두에게 진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프로젝트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경기지회장을 맡고 있는 박일훈 작가가 직접 진행한다. 박 작가는 안양 호계동에서 화실을 운영하며 수십 년 동안 인물화에 몰두해온 중견 작가로, 인물의 내면까지 포착하는 섬세한 붓질로 정평이 나 있다.


참여자는 정면 또는 측면의 고화질 인물 사진 한 장만 제공하면 된다. 작가는 이를 바탕으로 유화 초상화를 제작하여 액자에 담아 전시하며, 완성된 작품은 흰색 또는 검정색 티셔츠에 인쇄되어 ‘예술과 패션’을 결합한 단 하나의 아이템으로 재탄생된다.


전시 종료 후, 그림과 티셔츠는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현재 선착순 30명에 한해 5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총비용 30만 원 중 계약금 10만 원을 우선 납부하고, 전시 후 잔금 20만 원을 결제하는 방식이다. 카드결제와 회사 경비처리도 가능하다.



작품 사이즈는 캔버스 기준 25.8×17.9cm, 액자 포함 완제품은 33.0×41.0cm이며, 티셔츠는 원하는 사이즈로 맞춤 제작된다.


박 작가는 “평생 간직하고 싶은 사람의 모습을 예술로 남겨보시길 권한다. 단순한 그림을 넘어, 감동과 이야기를 담은 한 편의 기억이 될 것”이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 신청 및 문의
박일희 작가 ☎ 010-3603-5272
(문자, 전화, 카카오톡 신청 가능)
※ 신청 시 이름, 연락처, 인물 사진, 티셔츠 색상(흰/검) 및 사이즈 제출 필수
※ 카드결제 및 회사 경비처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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