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이 다쳤다”… 인도 남성, 침수도로에 누워 항의 시위
-
‘2025 베트남-한국 축제’, 다낭서 성황리 개막…한-베 우호 협력의 장 열려
-
엑스트랜스퍼, 전 세계 고객 70만 명 돌파…신흥 시장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 가속
-
캄보디아, 올해 7개월간 마약 용의자 1만5천명 체포…압수량 1.9톤 넘어
-
중국, 출국세 환급 정책 확대…외국인 관광객 ‘중국 쇼핑’ 열기 고조
-
중국, 세계 최대 규모의 뇌 유사 컴퓨터 ‘다윈 원숭이’ 공개
-
베트남, 해킹된 가정용 카메라 급증… 사생활 영상 무차별 유출 사태
-
하노이, 해외 관광객 유치 총력… “전통과 혁신의 조화로 동남아 최고 관광지 부상”
-
‘가짜 대사관’ 사기극… 162차례 해외여행, 25개 유령회사, 30억 루피 금융 사기
-
삼성, 인도 수출 20% 급감… PLI 인센티브 종료 직격탄
-
중국, ‘WAIC 2025’서 150대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개념 넘어 실용으로”
-
소림사 주지 스융신, 횡령·계율 위반 등 혐의로 합동 조사
-
“K가 쿨하다(K is Koolth)”…인도 현지 매체, 한류 열풍 대대적 조명
-
“현장실습 중 대학생 6명 사망”…중국 내몽골 부유 탱크 추락 참사
-
우한 주재 한국 총영사관, 장자제 운전사 ‘영웅적 행동’에 감사 서한